인건비 계산기 (사업자용)
4대보험·산재보험·퇴직급여 포함 실질 인건비와 고용증대 세액공제를 한번에 계산합니다. 2026년 요율 적용, 29개 업종별 산재보험 지원.
급여 정보
사업장 정보
기업 정보
채용 정보
총인건비 산출 결과
급여 항목
4대보험 (사업주 부담)
기타
비용 구성
세액공제 산출 결과
공제 항목
분석
고용증대 세액공제 기준표 (연간/1인)
공제 구성
인건비 계산기 – 사업자를 위한 실제 고용 비용 분석
직원을 채용할 때 “월급만 주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사업주가 부담하는 비용은 급여 명세서에 찍히는 금액과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까지 4대 사회보험의 사업주 부담분이 기본급의 약 10~15%를 차지하고, 퇴직급여 충당금(8.33%)까지 더하면 실제 인건비는 급여의 115~125%에 달합니다. 이 인건비 계산기는 사업주 관점에서 직원 1인당 실제 총비용을 정확히 산출하고, 신규 채용 시 활용할 수 있는 세액공제 혜택까지 한 번에 분석해드립니다.
사업주가 부담하는 인건비, 정확히 얼마일까?
예를 들어 월급여 400만원인 직원을 고용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사업주는 급여 400만원 외에 국민연금 약 19만원(4.75%), 건강보험 약 14.4만원(3.595%), 장기요양보험 약 1.9만원(건강보험의 13.14%), 고용보험 약 4.6만~6.2만원(실업급여 0.9% + 고용안정분 0.25~0.65%), 산재보험 약 2.8만~34만원(업종별 0.7~8.5%)을 추가로 납부해야 합니다. 여기에 퇴직급여 충당금 약 33만원(8.33%)까지 합산하면, 월 478만원 이상이 실제 고용 비용이 됩니다. 업종과 기업 규모에 따라 이 금액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계산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2026년 기준 4대보험 사업주 부담률
4대보험 요율은 매년 조정되므로 최신 기준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요율을 적용합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하한 40만원~상한 637만원) 대비 4.75%를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건강보험은 보수월액의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입니다. 고용보험은 실업급여분 0.9%에 기업 규모별 고용안정분(중소 0.25%, 중견 0.45%, 대기업 0.65%)이 추가됩니다. 산재보험은 업종 위험도에 따라 금융업 0.7%부터 벌목업 8.5%까지 큰 차이를 보이며, 이 계산기에서는 서비스업,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1차 산업 등 30개 이상의 세부 업종별 요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고용증대 세액공제, 아는 만큼 절감됩니다
고용증대 세액공제는 전년 대비 상시근로자 수가 증가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세제 혜택입니다. 중소기업이 일반 근로자를 1명 더 채용하면 연 120만원, 청년(만 15~34세)이나 장애인, 60세 이상 근로자를 채용하면 연 180만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중견기업은 각각 80만원, 120만원이며, 대기업은 청년 등 특정 근로자에 한해 40만원의 공제가 가능합니다. 여기에 사회보험료 세액공제(조세특례제한법 제30조의4)까지 활용하면 중소기업은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의 50~100%를 추가 공제받을 수 있어, 1인당 연간 최대 300만원 이상의 절감 효과가 발생합니다. 이 계산기의 ‘고용증대 세액공제’ 탭에서 구체적인 절감 금액과 실질 절감률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건비 계산기 소개
이 인건비 계산기는 사업자가 직원 채용 시 실제로 부담하는 총비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문 도구입니다. 급여 명세서에 보이는 월급 외에 4대 사회보험 사업주 부담분, 산재보험, 퇴직급여 충당금까지 모든 법정 비용을 포함한 실질 인건비를 산출합니다. 또한 ‘고용증대 세액공제’ 탭을 통해 신규 채용 시 받을 수 있는 세제 혜택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채용 의사결정에 필요한 재무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합니다.
2026년 기준 최신 보험 요율과 세액공제 기준을 반영하고 있으며, 30개 이상의 업종별 산재보험 요율, 기업 규모(중소·중견·대기업)별 차등 적용, 월간/연간 기준 전환까지 지원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정밀한 계산이 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활용해 보세요
- 신규 채용 예산 수립 – 직원 1명 또는 여러 명을 추가 고용할 때 실제 인건비 총액을 미리 파악하여 현실적인 채용 예산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 사업 계획서 작성 – 창업이나 사업 확장 시 인건비 항목을 정확하게 산정하여 투자자나 금융기관에 제출할 사업 계획서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업종 변경·사업장 이전 검토 – 업종에 따라 산재보험 요율이 0.7%에서 8.5%까지 차이가 나므로, 업종 변경이나 복수 사업장 운영 시 인건비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세액공제 혜택 시뮬레이션 – 청년, 장애인, 60세 이상 근로자 채용 시 받을 수 있는 고용증대 세액공제와 사회보험료 세액공제 혜택을 구체적인 금액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급여 협상 참고 자료 – 사업주 입장에서 특정 급여 수준의 직원을 고용할 때 실제 총비용이 얼마인지 파악하여 급여 수준 결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연간 인건비 총액 관리 – 월간·연간 기준을 전환하며 직원 수별 인건비 총액을 산출하여 연간 경영 계획 수립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총인건비 정밀 계산 – 기본급여, 상여금(월할),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산재보험, 퇴직급여 충당금을 항목별로 분리 산출하여 비용 구조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 30개 이상 업종별 산재보험 요율 – 금융업(0.7%)부터 벌목업(8.5%)까지, 서비스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1차 산업 등 세부 업종에 맞는 정확한 산재보험 요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기업 규모별 차등 계산 –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에 따라 달라지는 고용보험 고용안정분(0.25~0.65%)과 세액공제 기준을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 고용증대 세액공제 분석 – 신규 채용 인원, 근로자 유형(일반/청년·장애인·60세 이상), 기업 규모에 따른 고용증대 세액공제와 사회보험료 세액공제를 동시에 계산하고 실질 절감률을 보여줍니다.
- 비용 구성 차트 – 도넛 차트로 급여, 보험료, 퇴직충당금 등 각 항목이 총인건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엑셀 다운로드 – 계산 결과를 엑셀 파일로 내려받아 보고서 작성, 회계 자료 정리, 사업 계획서 첨부 등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금액 한글 표시 – 큰 금액 입력 시 ‘400만원’, ‘1억 2,000만원’처럼 한글 단위로 자동 변환되어 입력 오류를 방지합니다.
- 월간·연간 기준 전환 – 한 번의 클릭으로 월간 기준과 연간 기준을 전환하여 단기·장기 인건비를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총인건비 계산 (탭 1)
- 기본 월급여 입력 – 직원에게 지급할 세전 월급여를 입력합니다. 천 단위 쉼표는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 상여금 비율 설정 – 연간 상여금을 기본급 대비 비율로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연 2개월분이면 200을 입력합니다. 없으면 0으로 둡니다.
- 업종 선택 – 사업장의 업종을 선택하면 해당 업종의 산재보험 요율이 자동 적용됩니다.
- 기업 규모 선택 – 중소·중견·대기업을 선택하면 고용보험 고용안정분 요율이 자동 조정됩니다.
- 직원 수 입력 – 동일 급여 기준으로 고용할 직원 수를 입력하면 전체 인건비 총액이 함께 산출됩니다.
- 계산하기 클릭 – 결과 화면에서 1인당 총인건비, 항목별 상세 내역, 전체 직원 총비용, 비용 구성 차트를 확인합니다.
고용증대 세액공제 계산 (탭 2)
- 기업 규모와 근로자 유형 선택 – 기업 규모(중소·중견·대기업)와 채용 근로자 유형(일반/청년·장애인·60세 이상)을 선택합니다.
- 신규 채용 인원과 평균 월급여 입력 – 전년 대비 순증한 인원과 이들의 평균 급여를 입력합니다.
- 계산하기 클릭 – 고용증대 세액공제, 사회보험료 세액공제, 1인당 연간 공제액, 실질 인건비 절감률을 확인합니다.
계산 기준 상세 안내
4대보험 사업주 부담 요율 (2026년)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의 4.75%를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기준소득월액은 하한 40만원, 상한 637만원이 적용되어, 급여가 637만원을 초과하더라도 보험료는 더 이상 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은 보수월액의 3.595%가 사업주 부담이며,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가 추가됩니다.
고용보험은 실업급여분 0.9%에 기업 규모별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분이 추가됩니다. 150인 미만 중소기업은 0.25%, 150~1,000인 미만은 0.45%, 1,000인 이상 또는 정부기관은 0.65%입니다.
산재보험은 전액 사업주 부담으로, 업종별 재해율에 따라 0.7%(금융·통신·교육)에서 8.5%(벌목업)까지 큰 폭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서비스업 12종, 제조업 8종, 건설업 3종, 운수업, 1차 산업 4종, 기타 사업 등 총 30개 업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퇴직급여 충당금
근로기준법상 1년 이상 근속한 근로자에게는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급여로 지급해야 합니다. 이를 월 기준으로 환산하면 급여의 약 8.33%(1/12)에 해당하며, 사업주는 매월 이 금액을 적립하거나 퇴직연금에 불입하게 됩니다.
세액공제 기준표
고용증대 세액공제는 기업 규모와 근로자 유형에 따라 1인당 연간 공제액이 다릅니다. 중소기업 일반 120만원, 청년 등 180만원 / 중견기업 일반 80만원, 청년 등 120만원 / 대기업 청년 등 40만원(일반은 미적용)입니다. 사회보험료 세액공제는 중소기업만 적용 가능하며, 신규 채용 근로자의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 중 일반 근로자 50%, 청년 근로자 100%를 소득세(법인세)에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원 1명의 실제 인건비는 월급의 몇 %인가요?
일반적인 서비스업(산재보험 0.9%) 기준으로,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과 퇴직급여 충당금을 합산하면 기본급의 약 118~120%가 실제 인건비입니다. 즉 월급 외에 약 18~20%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제조업이나 건설업처럼 산재보험 요율이 높은 업종은 25% 이상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산재보험 요율은 어떻게 선택하면 되나요?
업종 선택 드롭다운에서 사업장의 업종을 선택하면 됩니다. 서비스업(금융, 통신, 교육 등), 제조업(전자, 섬유, 자동차 등), 건설업, 운수업, 1차 산업(농업, 어업, 광업 등) 등 30개 이상의 세부 업종이 분류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업종 코드를 모르겠다면 근로복지공단 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가장 유사한 업종을 선택하세요.
상여금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상여금 비율은 기본급 대비 연간 비율을 입력합니다. 연 2개월분의 상여금을 지급한다면 200(%)을 입력하면 됩니다. 계산기가 자동으로 12개월로 나누어 월할 상여금을 산출하고, 이를 4대보험 산정 기준 소득에 포함시킵니다. 상여금이 없다면 0으로 두면 됩니다.
고용증대 세액공제와 사회보험료 세액공제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네, 두 공제는 별개의 제도이므로 요건을 충족하면 동시 적용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중소기업이 청년 근로자 1명을 추가 채용하면, 고용증대 세액공제 180만원 + 사회보험료 세액공제(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 100%)를 합산하여 1인당 연간 300만원 이상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고용증대 세액공제’ 탭에서 구체적인 금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를 회계 자료로 바로 쓸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요율을 반영한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채용 예산 수립이나 사업 계획서 작성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다만, 비과세 항목, 개별 사업장 경험요율, 감면/할증 등 세부 사항은 반영되지 않으므로, 정확한 회계 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세무사나 해당 공단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엑셀 다운로드 기능을 활용하면 보고서 첨부가 간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