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계산기

LTV·DTI 한도 확인부터 상환방식 비교, 중도상환 이자 절감까지 주택담보대출의 모든 계산을 한 곳에서 제공합니다. 원리금균등·원금균등·체증식 상환을 지원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2/07

주택담보대출 계산기

매월 동일 금액 상환
초기 부담 큼, 총이자 적음
초기 부담 적음, 매년 증가

만 40세 미만만 선택 가능

적용 조건: 0원 · 연 0% · 30

3가지 상환방식의 월 상환금과 총 이자를 비교합니다.

적용 조건: 0원 · 연 0% · 30
적용 조건: 0원 · 연 0% · 30년 · 원리금균등

대출 정보를 입력하면
월 상환금이 자동 계산됩니다

입력 안내
  • 대출금액: 최대 1,000억원
  • 연이율: 소수점 1자리까지
  • 대출기간: 5~40년
  • 거치기간: 최대 10년
월 상환금
0
연 0% · 원리금균등 · 30년
대출금액
0
총 이자
0
총 상환액
0
이자율 비중
0%
거치기간 0년 동안 이자만 0원씩 납부합니다
월별 상환 스케줄
회차 월상환액 원금 이자 잔액
상환방식 비교
원리금균등 추천
월 상환금 0
총 이자 0
매월 동일한 금액 상환
원금균등 이자 절감
첫 달 상환금 0
총 이자 0
초기 부담 큼, 매월 감소
체증식 만 40세 미만
첫 해 월상환금 0
총 이자 0
초기 부담 적음, 매년 증가
총 이자 비교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체증식
중도상환 효과
중도상환 전
월 상환금 0
총 이자 0
남은 기간 0개월
중도상환 후
월 상환금 0
총 이자 0
남은 기간 0개월
이자 절감액: 0
LTV/DTI 분석
LTV (담보인정비율) 적정
0%
대출금 0원 ÷ 주택가격 0
DTI (총부채상환비율) 적정
0%
연 원리금 0원 ÷ 연소득 0

2026년 규제지역 기준: LTV 40%, DTI 40%

실제 대출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대출 조건은 금융기관, 신용등급, 주택 종류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란?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는 주택을 담보로 받는 대출의 월 상환금, 총 이자, 상환 스케줄을 정확하게 계산해주는 금융 도구입니다.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체증식 3가지 상환방식을 지원하며, 거치기간 설정과 중도상환 시뮬레이션까지 가능합니다.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예비 주택 구매자와 대출 상환 계획을 세우려는 기존 대출자에게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내 집 마련 준비자 – 주택 구매 전 대출 가능 금액과 월 상환금을 미리 계산하여 예산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 대출 상환 계획 수립자 – 현재 대출 조건에서 월 상환금과 총 이자를 확인하여 상환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 상환방식 비교 검토자 –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체증식 3가지 방식의 총 이자 차이를 비교하여 최적의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 계획자 – 여유 자금으로 중도상환 시 이자 절감액과 기간 단축 효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LTV/DTI 확인자 – 규제 기준에 맞는 대출 한도를 간단히 계산하여 대출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3가지 상환방식 지원 –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체증식 상환방식을 모두 지원하며 각각의 월 상환금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 거치기간 설정 – 0~10년까지 거치기간을 설정하여 거치기간 동안의 이자 납부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월별 상환 스케줄표 – 대출 기간 동안 매월 원금, 이자, 잔액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환방식별 총이자 비교 – 3가지 상환방식의 총 이자와 월 상환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 시뮬레이션 – 기간단축 또는 월상환금감소 방식으로 중도상환 시 이자 절감액을 계산합니다
  • LTV/DTI 간단 계산 – 주택가격, 연소득, 기타 부채를 입력하여 담보인정비율과 총부채상환비율을 확인합니다
  • 결과 URL 공유 기능 – 계산 결과를 URL로 공유하여 가족이나 금융 상담사와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대출금액 입력 – 대출받을 금액을 입력하거나 간편 버튼(1억, 2억, 3억, 5억)을 클릭합니다
  2. 연이율 입력 – 금융기관에서 제시한 연이율(%)을 입력합니다
  3. 대출기간 선택 – 5년부터 40년까지 대출 기간을 선택합니다
  4. 거치기간 선택 – 필요하다면 거치기간(없음, 1년, 2년, 3년, 5년, 10년)을 선택합니다
  5. 상환방식 선택 –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체증식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체증식은 만 40세 미만만 가능)
  6. 결과 확인 – 입력 즉시 월 상환금, 총 이자, 총 상환액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7. 추가 탭 활용 – 상환비교, 중도상환, LTV/DTI 탭에서 추가 분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상환방식별 특징

1. 원리금균등상환

원리금균등상환은 매월 동일한 금액(원금+이자)을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대출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증가합니다.

  • 장점: 매월 상환액이 일정하여 예측 가능한 재무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 단점: 초기 이자 부담이 크고, 원금균등 방식보다 총 이자가 많습니다
  • 추천 대상: 안정적인 소득이 있고, 일정한 지출 계획을 선호하는 분

2. 원금균등상환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동일한 원금에 잔액 기준 이자를 더해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매월 상환액이 조금씩 감소합니다.

  • 장점: 총 이자가 가장 적고, 원금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 단점: 초기 상환 부담이 크고, 소득이 적으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 추천 대상: 초기 자금 여력이 충분하고, 이자 절감을 중시하는 분

3. 체증식상환

체증식상환은 초기 상환금이 적고 매년 일정 비율(보통 6%)씩 증가하는 방식입니다. 소득 증가가 예상되는 젊은 층에게 유리합니다.

  • 장점: 초기 상환 부담이 적어 주택 구매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 단점: 총 이자가 가장 많고, 매년 상환액이 증가하여 장기적으로 부담이 커집니다
  • 추천 대상: 만 40세 미만이고, 향후 소득 증가가 확실한 분
  • 제한 사항: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기준으로 만 40세 미만만 선택 가능합니다

4. 거치기간

거치기간은 대출 초기 일정 기간 동안 이자만 납부하고 원금 상환을 유예하는 제도입니다.

  • 장점: 초기 현금 흐름 부담이 줄어들어 목돈이 없어도 주택 구매가 가능합니다
  • 단점: 거치기간 동안 원금이 줄지 않아 총 이자가 크게 증가합니다
  • 추천 대상: 초기 자금이 부족하지만 향후 소득 증가가 예상되는 분

중도상환 가이드

중도상환은 대출 기간 중 여유 자금으로 원금 일부를 미리 갚는 것을 말합니다. 중도상환 시 두 가지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기간 단축형

월 상환금은 그대로 유지하고 대출 기간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 장점: 이자 절감 효과가 가장 큽니다
  • 단점: 월 상환 부담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 추천 대상: 현재 월 상환금에 부담이 없고, 총 이자를 최대한 줄이고 싶은 분

2. 월상환금 감소형

대출 기간은 그대로 유지하고 월 상환금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 장점: 월 현금 흐름이 개선됩니다
  • 단점: 기간 단축형보다 이자 절감 효과가 적습니다
  • 추천 대상: 월 상환 부담을 줄이고 싶거나, 현금 흐름 개선이 필요한 분

중도상환 수수료

2023년부터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 수수료가 폐지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대출 잔액의 1~3%를 수수료로 부과했으나, 현재는 부담 없이 중도상환이 가능합니다.

LTV/DTI 규제 안내

LTV (Loan To Value, 담보인정비율)

LTV는 주택가격 대비 대출 가능 금액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 계산식: LTV = (대출금액 ÷ 주택가격) × 100
  • 2026년 규제 기준: 규제지역 40%, 비규제지역 70%
  • 예시: 5억원 주택, 규제지역 LTV 40% → 최대 대출 2억원

DTI (Debt To Income, 총부채상환비율)

DTI는 연소득 대비 연간 총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 계산식: DTI =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
  • 2026년 규제 기준: 규제지역 40%, 비규제지역 60%
  • 예시: 연소득 6천만원, DTI 40% → 연간 상환액 최대 2,400만원 (월 200만원)
  • 포함 항목: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 카드론, 자동차 할부 등 모든 부채 포함

DSR (Debt Service Ratio,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은 DTI보다 엄격한 규제로, 원리금 상환액 외에 신용카드 사용액도 포함하여 계산합니다.

  • 2026년 기준: 연소득 8천만원 이하 40%, 8천만원 초과 50%
  • DTI와의 차이: 신용카드 사용액, 할부금 등 모든 금융 부채를 포함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상환방식이 가장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고려하면 원금균등이 가장 유리합니다. 하지만 초기 상환 부담이 크므로, 현금 흐름과 소득 상황을 고려해 선택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매월 일정한 금액을 상환하는 원리금균등 방식을 가장 많이 선택합니다.

거치기간을 설정하면 어떤 장단점이 있나요?

거치기간 동안 이자만 납부하므로 초기 부담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 이자는 크게 증가합니다. 예를 들어, 3억원 대출(연 4%, 30년)에서 3년 거치 시 총 이자가 약 1,000만원 이상 증가할 수 있습니다.

체증식 상환은 누가 선택할 수 있나요?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기준으로 만 40세 미만만 체증식 상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초기 상환 부담이 적고 매년 약 6%씩 증가하므로, 향후 소득 증가가 확실한 젊은 직장인에게 적합합니다.

LTV와 DTI는 무엇인가요?

LTV(담보인정비율)는 주택가격 대비 대출금액 비율이고,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2026년 규제지역 기준으로 LTV 40%, DTI 40%가 적용됩니다. 실제 대출 한도는 두 기준 중 더 낮은 금액으로 결정됩니다.

중도상환 시 기간단축과 월상환금감소 중 어떤 것이 유리한가요?

이자 절감 측면에서는 기간단축이 유리합니다. 월 현금흐름이 중요하다면 월상환금감소를 선택하세요. 예를 들어, 3억원 대출(연 4%, 30년)에서 5,000만원 중도상환 시, 기간단축은 약 3,200만원 이자 절감, 월상환금감소는 약 2,800만원 이자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기준금리(COFIX, CD금리 등) + 가산금리로 결정됩니다. 가산금리는 신용등급, 주택 종류(아파트/빌라), 주택 가격, LTV 비율, 대출 기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기준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는 연 3.5~5.5% 수준입니다.

보금자리론과 일반 주담대의 차이는?

보금자리론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정책 상품으로, 일반 주담대보다 금리가 낮고(약 0.5~1%p) 장기 고정금리가 가능합니다. 6억원 이하 주택,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 부부 합산 연소득 7천만원 이하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중도상환 수수료가 있나요?

2023년부터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 수수료가 폐지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대출 잔액의 1~3%를 수수료로 부과했으나, 현재는 언제든 부담 없이 중도상환이 가능합니다.

주택담보대출 활용 팁

  • 금리 비교는 필수 – 시중은행, 인터넷은행, 보금자리론 등 여러 상품을 비교하여 최저 금리를 찾으세요
  •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 금리 상승기에는 고정금리가 유리하고, 금리 하락기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 거치기간 최소화 – 가능하면 거치기간 없이 바로 원금 상환을 시작하는 것이 총 이자 절감에 유리합니다
  • 중도상환 계획 – 여유 자금이 생길 때마다 중도상환하면 총 이자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신용등급 관리 – 신용등급이 높을수록 낮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으므로, 평소 신용 관리에 신경 쓰세요
  • 복수 대출 활용 – LTV가 낮으면 신용대출과 조합하여 필요 자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 대환대출 검토 – 금리가 하락했다면 기존 대출을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는 것을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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