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수령 전략 시뮬레이터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3종을 통합 분석하여 조기/정상/연기 수령 전략별 총수령액을 비교하고, 세금 최적화와 건강보험료 영향까지 시뮬레이션합니다.
| 나이 | 국민연금 | 퇴직연금 | 개인연금 | 연간 합계 |
|---|
계산 버튼을 눌러 결과를 확인하세요.
–
시뮬레이션 후 건강보험료 영향을 확인하세요.
- 사적연금 수령액 조절 – 연간 1,500만원 이하로 유지하면 저율 분리과세(3.3~5.5%) 적용
- 수령 시기 분산 –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 사적연금으로 생활하면 종합과세 부담 감소
- 퇴직연금 연금수령 – 일시금 대신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 30~40% 감면
- 건보료 피부양자 유지 – 연간 소득 2,000만원 이하 유지 시 건보료 면제
- 연금저축 추가 납입 – 은퇴 전 추가 납입으로 세액공제(최대 16.5%) 혜택
연금 수령 전략 시뮬레이터란?
연금 수령 전략 시뮬레이터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세 가지 연금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수령 전략을 찾아주는 도구입니다. 조기수령과 연기수령의 손익분기점, 퇴직금 일시금 vs 연금 비교, 사적연금 과세 방식 선택, 건강보험료 영향까지 고려하여 은퇴 후 평생 동안의 현금 흐름을 시뮬레이션합니다.
단순히 각 연금의 예상 수령액을 계산하는 것을 넘어서, 수령 시기를 어떻게 조합하면 총 수령액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 세금과 건보료를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소득을 유지하려면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를 3가지 탭(종합 시뮬레이션, 전략 비교, 세금 최적화)으로 나누어 보여줍니다.
특히 2025년 국민연금 개혁(보험료율 인상, 소득대체율 43% 고정)을 반영하고, 퇴직연금 일시금 수령 시 퇴직소득세와 연금수령 시 30~40% 감면 혜택을 비교하며, 개인연금 수령액이 연간 1,500만원을 넘을 경우 종합과세로 전환되는 점까지 모두 고려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용하세요
- 은퇴를 앞둔 50대가 연금 수령 전략을 세울 때 – 국민연금 조기수령 vs 정상수령, 퇴직금 일시금 vs 연금, 개인연금 수령 시기를 어떻게 조합해야 평생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지 시뮬레이션
- 조기수령과 연기수령 중 어느 것이 유리한지 비교할 때 – 국민연금 조기수령 시 30% 감액되지만 5년 일찍 받는 것과, 5년 연기하면 36% 증액되지만 늦게 받는 것 중 손익분기점이 몇 세인지 차트로 확인
- 퇴직금을 일시금과 연금 중 어떻게 받을지 결정할 때 – 일시금으로 받아 투자하면 세금은 많지만 목돈 확보,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 30~40% 감면되지만 분할 수령인 것을 비교
- 개인연금 수령 시기를 최적화하고 싶을 때 – 개인연금을 55세부터 받을지 60세부터 받을지, 종신연금과 확정연금 중 어느 것이 유리한지, 수령 기간을 어떻게 설정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는지 비교
- 연금소득에 대한 세금을 미리 파악하고 절세 전략을 세울 때 – 사적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수령액이 연간 1,5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누진세율(6~45%) 적용되므로, 분리과세 범위 내로 조절하는 전략 수립
- 건강보험료 부담을 고려한 수령 전략을 수립할 때 – 피부양자 자격 유지(연소득 2,000만원 이하) 또는 지역가입자 전환 시 보험료 부담을 미리 계산하여 수령 시기와 금액 조절
- 다양한 시나리오를 비교하고 싶을 때 – 물가상승률, 투자 수익률, 기대수명을 조정하며 최선/최악의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고 리스크 관리 방안 마련
주요 기능
- 3가지 연금 종합 시뮬레이션 –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의 수령 시기와 금액을 한 번에 입력하면 연령별 월 수령액 총액을 도넛 차트, 타임라인 차트, 연도별 테이블로 시각화합니다.
- 전략 비교 탭 – 국민연금 조기수령/정상수령/연기수령 3가지 전략을 카드 형태로 비교하고, 누적 수령액 차트를 통해 손익분기점(몇 세부터 어느 전략이 유리한지)을 확인합니다.
- 세금 최적화 탭 – 연간 예상 세금, 세후 실수령액, 실효세율을 계산하고, 사적연금의 분리과세 vs 종합과세를 비교하여 절세 전략을 제시합니다.
- 건강보험료 영향 분석 – 연금소득이 건강보험료 산정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하여, 피부양자 자격 유지 여부와 지역가입자 보험료 부담을 미리 파악합니다.
- 고급 설정 (물가상승률, 투자수익률, 기타 소득) – 물가상승률 2%, 투자수익률 3% 등 변수를 조정하여 실질 구매력 기준 분석이 가능하고, 부동산 임대소득 등 기타 소득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 퇴직연금 일시금 vs 연금 비교 – 퇴직금을 일시금으로 받을 경우와 연금으로 나눠 받을 경우의 세금 차이(퇴직소득세 vs 연금소득세 30~40% 감면)를 계산합니다.
- 엑셀 다운로드 – 연도별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엑셀 파일로 다운로드하여 개인 재무 계획에 활용하거나 가족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절세 전략 가이드 – 사적연금 수령액 조절, 수령 시기 분산, 퇴직연금 연금수령, 건보료 피부양자 유지, 연금저축 추가 납입 등 실질적인 절세 팁을 제공합니다.
사용 방법
- 기본 정보 입력 – 출생연도를 선택하면 현재 나이가 자동 계산되며, 기대수명(75~100세)을 설정합니다. 기대수명은 시뮬레이션 기간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 국민연금 정보 입력 – 예상 월 수령액(만원 단위)을 입력하고, 조기수령(-30%), 정상수령, 연기수령(+36%)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국민연금공단(1355) 또는 내 연금(nhis.or.kr)에서 예상 수령액을 미리 조회할 수 있습니다.
- 퇴직연금 정보 입력 – 예상 적립금(만원 단위)을 입력하고, 일시금 또는 연금수령을 선택합니다. 연금수령 선택 시 수령 기간(10~30년)을 설정하면 월 수령액이 자동 계산됩니다.
- 개인연금 정보 입력 – 현재 적립금과 월 추가 납입액을 입력하고, 수령 개시 나이(55~70세)와 수령 기간(10~25년 또는 종신)을 설정합니다. 은퇴 전까지 추가 납입하는 금액도 자동 반영됩니다.
- 고급 설정 조정 (선택) – 물가상승률(기본 2%), 투자 수익률(기본 3%), 기타 소득(부동산 임대소득 등)을 입력하여 보다 정밀한 시뮬레이션이 가능합니다.
- 시뮬레이션 버튼 클릭 – 종합 시뮬레이션, 전략 비교, 세금 최적화 3가지 탭에서 결과를 확인합니다. 탭을 전환하며 각 관점에서 분석 결과를 검토하세요.
- 엑셀 다운로드 – 종합 시뮬레이션 탭의 엑셀 버튼을 클릭하여 연도별 데이터를 다운로드하고, 개인 재무 계획에 활용하세요.
연금 제도 상세 설명
국민연금 수령 시기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은 출생연도에 따라 다릅니다. 1952년 이전생은 60세, 1953~56년생은 61세, 1957~60년생은 62세, 1961~64년생은 63세, 1965~68년생은 64세, 1969년 이후생은 65세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조기수령: 수급 개시 연령보다 최대 5년 일찍 받을 수 있으며, 1개월당 0.5%(연 6%)씩 감액됩니다. 5년 전부 앞당기면 30% 감액된 금액을 평생 받게 됩니다.
연기수령: 수급 개시를 최대 5년 연기할 수 있으며, 1개월당 0.6%(연 7.2%)씩 증액됩니다. 5년 전부 연기하면 36% 증액된 금액을 평생 받게 됩니다.
퇴직연금 수령 방식
일시금 수령: 퇴직금 전액을 한 번에 받는 방식입니다. 퇴직소득세(퇴직소득공제 후 과세표준에 따라 6~45% 누진세율)가 부과되지만, 목돈을 확보하여 투자하거나 주택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금 수령: 10년 이상 분할하여 받는 방식입니다. 퇴직소득세를 30~40% 감면받을 수 있으며(10년 수령 시 30%, 11년 이상 시 40%),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단, 연금소득세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개인연금 과세 체계
개인연금(연금저축, 연금보험 등)은 수령액에 따라 분리과세와 종합과세로 나뉩니다.
분리과세: 연간 사적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수령액이 1,500만원 이하일 경우 선택 가능하며, 연금소득세율은 나이에 따라 3.3~5.5%입니다(70세 미만 5.5%, 70~79세 4.4%, 80세 이상 3.3%).
종합과세: 연간 사적연금 수령액이 1,500만원을 초과하면 자동으로 종합과세 대상이 되며, 다른 소득(근로소득, 사업소득 등)과 합산하여 누진세율(6~45%)이 적용됩니다.
건강보험료 영향
은퇴 후에도 연금소득이 있으면 건강보험료가 부과됩니다. 피부양자 자격을 유지하려면 연간 소득이 2,000만원 이하여야 하며, 초과 시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어 보험료(소득의 약 7%)를 납부해야 합니다.
국민연금은 건강보험료 산정 시 50%만 반영되지만, 사적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은 100% 반영되므로, 수령 전략 수립 시 건보료 부담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절세 전략
수령 시기 분산: 국민연금 수령 시작 전(예: 55~62세)까지는 사적연금으로 생활하고, 국민연금 수령 개시 후에는 사적연금 수령액을 줄이면 종합과세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1,500만원 한도 관리: 사적연금 연간 수령액을 1,500만원 이하로 유지하면 분리과세(3.3~5.5%)를 선택할 수 있어, 종합과세(최대 45%)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퇴직연금 연금수령: 일시금 대신 10년 이상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 30~4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연간 수령액을 조절하여 세금 부담을 분산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민연금 조기수령과 연기수령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기대수명이 손익분기점보다 긴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조기수령 vs 정상수령의 손익분기점은 약 76~78세, 정상수령 vs 연기수령의 손익분기점은 약 82~84세입니다. 만약 건강이 좋지 않거나 가족력상 기대수명이 짧다면 조기수령이 유리하고, 장수 가능성이 높다면 연기수령이 유리합니다. 본 시뮬레이터의 전략 비교 탭에서 누적 수령액 차트를 확인하면 정확한 손익분기점을 알 수 있습니다.
퇴직금을 일시금과 연금 중 어떻게 받는 게 좋나요?
일시금은 목돈을 확보할 수 있지만 퇴직소득세가 많이 부과되고, 연금은 세금을 30~40% 감면받지만 분할 수령됩니다. 일반적으로 목돈이 급히 필요한 경우(주택 구입, 사업 자금 등)가 아니라면 연금수령이 유리합니다. 특히 퇴직금이 5,000만원 이상이라면 연금수령 시 절세 효과가 크며, 10년 이상 수령하면 퇴직소득세 30%, 11년 이상이면 40% 감면됩니다. 본 시뮬레이터에서 일시금과 연금수령을 각각 시뮬레이션하여 세후 실수령액을 비교해보세요.
사적연금 수령액이 1,500만원을 넘으면 세금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사적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연간 수령액이 1,500만원을 초과하면 분리과세(3.3~5.5%)를 선택할 수 없고, 종합과세(누진세율 6~45%) 대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연간 2,000만원을 받는다면, 1,500만원 이하였다면 약 82만원(5.5%)의 세금이었을 것이 종합과세로 전환되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최대 900만원(45%)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연간 수령액을 1,500만원 이하로 유지하고, 부족분은 국민연금이나 기타 소득으로 보충하는 것이 절세에 유리합니다.
개인연금 수령 시기를 언제로 설정해야 하나요?
개인연금 수령 시기는 국민연금 수령 시작 시점과 연계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민연금 수령 전(예: 55~62세)에는 개인연금과 퇴직연금으로 생활하고, 국민연금 수령 개시 후에는 국민연금을 주 소득원으로 하며 사적연금 수령액을 줄이는 전략이 세금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또한 개인연금 수령액이 연간 1,500만원을 넘지 않도록 수령 기간을 길게(20~25년 또는 종신) 설정하면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자격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유지하려면 연간 소득이 2,000만원 이하여야 합니다. 국민연금은 건강보험료 산정 시 50%만 반영되므로, 국민연금 연간 4,000만원 + 사적연금 0원이면 피부양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반면 사적연금은 100% 반영되므로, 사적연금 연간 2,000만원을 받으면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어 보험료(소득의 약 7%, 연 140만원)를 납부해야 합니다. 따라서 피부양자 자격 유지가 중요하다면 사적연금 수령액을 조절하거나 수령 시기를 늦추는 전략을 고려하세요.
물가상승률과 투자 수익률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나요?
물가상승률은 통계청 발표 소비자물가 상승률(최근 10년 평균 약 2%)을 기준으로 하며, 보수적으로 예측하려면 2~3%로 설정하세요. 투자 수익률은 퇴직금이나 개인연금 적립금을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안전자산(예금, 채권) 중심이면 2~3%, 주식·펀드 등 위험자산 비중이 높으면 4~6%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최선의 경우(수익률 높음, 물가 낮음)와 최악의 경우(수익률 낮음, 물가 높음)를 각각 시뮬레이션하여 리스크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금 수령 전략을 언제 수립해야 하나요?
연금 수령 전략은 은퇴 5~10년 전부터 수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50대 초반에는 아직 추가 납입과 적립이 가능하므로, 시뮬레이션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연금 납입액을 늘리거나 퇴직연금 운용 방식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민연금 조기수령이나 연기수령은 최소 6개월 전에 신청해야 하므로, 수급 개시 연령 1~2년 전에는 최종 전략을 확정하여 국민연금공단, 퇴직연금 사업자, 보험사 등에 수령 방식을 신청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