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불러오는 중...

창업비용 계산기

보증금·권리금·인테리어·재고·인건비를 입력하면 초기 투자비와 운영자금 권장액, 손익분기 매출, 목표매출 기준 월 영업손익과 회수기간을 통합 계산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2/17
초기 일회성 비용
10%
0% 30%
월 고정비
매출/마진 가정
권장: 3~6개월 이상의 고정비를 운영자금으로 확보하세요.
45%
10% 90%
3%
0% 15%

왼쪽에서 비용 정보를 입력한 뒤
창업비용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기본 시나리오
총 필요 창업자금
0원
초기 투자비 + 운영자금 권장액 기준
초기 투자비 0원
운영자금 권장액 0원
월 손익분기 매출 0원
목표매출 기준 월 영업손익 0원
예상 회수기간 12개월 누적손익 0원
초기 비용 구성
항목 금액 비중
월 손익 시뮬레이션
월 고정비
0원
월 매출총이익
0원
월 결제/플랫폼 수수료
0원
월 영업손익
0원
실행 체크포인트
본 계산기는 사업계획 수립용 참고 도구입니다. 실제 창업비용은 업종·입지·고용형태·세무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세무사/노무사/가맹본부 자료와 함께 최종 검토하세요.

창업비용 계산기란?

창업비용 계산기는 창업을 준비할 때 필요한 자금을 초기 일회성 비용운영자금으로 나누어 정리하고, 예상 월매출과 마진율을 반영해 손익분기 매출까지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임대 보증금, 인테리어, 설비, 초도재고 같은 초기 지출을 먼저 계산하고, 월 임대료·인건비·공과금·마케팅비 등 고정비를 합산해 최소 몇 개월의 운영자금을 확보해야 하는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창업 초기에는 매출 변동폭이 커서 “총 얼마가 필요하냐”를 과소평가하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초기 투자비에 예비비를 자동 반영하고, 월 고정비 대비 손익분기 매출을 계산해 자금 부족 리스크를 미리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 카페·음식점·소매점 창업 준비 — 보증금, 권리금, 인테리어, 초도 재고를 묶어 총 필요 자금을 추정할 때
  • 프랜차이즈 vs 독립 창업 비교 — 가맹비/교육비를 포함한 초기비용 차이를 비교할 때
  • 대출 필요 금액 산정 — 자기자본 대비 부족분을 파악하고 정책자금·은행 대출 계획을 세울 때
  • 손익분기 매출 검토 — 월 고정비와 마진율을 기준으로 현실적인 목표매출을 설정할 때
  • 사업계획서 작성 — 시설자금·운전자금 구조를 표 형태로 정리해 투자자/금융기관 제출 자료를 준비할 때

주요 기능

  • 초기 투자비 자동 합산 — 8개 일회성 비용 항목을 입력하면 예비비까지 포함한 초기 투자비를 계산합니다.
  • 운영자금 권장액 계산 — 월 고정비 × 운영자금 확보 개월 수로 권장 운전자금을 즉시 산출합니다.
  • 총 필요 창업자금 계산 — 초기 투자비 + 운영자금을 합쳐 실제 준비해야 할 총자금을 제시합니다.
  • 손익분기 매출 계산 — 월 고정비와 실질 마진(매출총이익률 – 결제수수료율)로 월 손익분기 매출을 계산합니다.
  • 월 손익/회수기간 시뮬레이션 — 목표매출 기준 월 영업손익, 12개월 누적손익, 예상 회수기간을 제공합니다.
  • 비용 구조 표 시각화 — 초기 비용 항목별 금액과 비중을 표로 정리해 우선 조정 항목을 찾기 쉽습니다.
  • 100% 브라우저 처리 — 입력한 금액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내에서만 계산됩니다.

사용 방법

  1. 초기 일회성 비용 입력 — 보증금, 권리금/가맹비, 인테리어, 설비, 재고, 인허가 비용을 입력합니다.
  2. 월 고정비 입력 — 월 임대료, 인건비, 공과금, 마케팅비, 기타 고정비를 입력합니다.
  3. 매출/마진 가정 설정 — 운영자금 확보 개월, 예상 월매출, 매출총이익률, 결제수수료율을 조정합니다.
  4. 계산 실행 — “창업비용 계산하기”를 누르면 총 필요 창업자금과 손익분기 매출이 표시됩니다.
  5. 결과 해석 — 월 영업손익이 음수라면 고정비 절감, 마진 개선, 목표매출 상향 중 우선순위를 정해 재시뮬레이션합니다.

창업비용 산정 기준 상세

1) 총 필요 창업자금 공식

총 필요 창업자금 = 초기 투자비(일회성 비용 + 예비비) + 운영자금 권장액

2) 운영자금 권장액

운영자금은 창업 직후 매출이 안정화되기 전까지 버틸 수 있는 현금 완충 자금입니다. 일반적으로 월 고정비의 3~6개월 이상을 확보하면 초기 변동성 대응에 유리합니다.

3) 손익분기 매출 공식

월 손익분기 매출 = 월 고정비 ÷ (매출총이익률 – 결제/플랫폼 수수료율)로 계산합니다. 실질 마진율이 낮아질수록 손익분기 매출은 빠르게 상승합니다.

4) 실무 체크 포인트

  • 인건비는 급여 외 4대보험 사용자 부담분, 퇴직급여 충당분까지 포함해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 초기 인테리어/설비 비용은 견적 변동이 잦아 예비비(통상 8~15%)를 별도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월매출 가정은 낙관·기준·보수 3개 시나리오로 나눠 비교하면 의사결정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 세금(예: 부가가치세), 카드수수료, 배달/중개 플랫폼 수수료는 업종별로 차이가 크므로 직접 입력해 조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창업비용 계산 시 보증금도 전액 비용으로 봐야 하나요?

보증금은 회수 가능 자산 성격이 있지만, 창업 시점에는 실제로 묶이는 자금이므로 자금계획에서는 포함해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현금흐름 관점에서는 반드시 반영하세요.

운영자금 확보 기간은 몇 개월이 적당한가요?

업종과 상권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3~6개월의 월 고정비를 운영자금으로 확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매출 안정화가 느린 업종은 6개월 이상을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손익분기 매출은 왜 마진율에서 수수료율을 빼서 계산하나요?

실제로 고정비를 커버하는 재원은 매출총이익에서 결제·플랫폼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실질 마진율(매출총이익률 – 수수료율)을 사용해야 보다 현실적인 손익분기점을 구할 수 있습니다.

예비비 비율은 어느 정도로 설정하면 좋나요?

일반적으로 초기 투자비의 8~15% 수준을 예비비로 반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사·설비 비중이 높은 업종일수록 예비비를 더 높게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월 목표매출이 손익분기 매출보다 낮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정비 절감(임대료·인건비·관리비), 마진율 개선(원가율·메뉴믹스), 수수료율 절감(결제/플랫폼 구조 조정), 목표매출 상향 중 우선순위를 정해 재계산해 보세요.

이 결과만으로 대출 한도를 결정해도 되나요?

아니요. 본 결과는 사전 시뮬레이션 용도입니다. 실제 대출 심사는 신용도, 담보, 매출증빙, 업력, 사업계획서 등 다양한 요소를 함께 검토하므로 금융기관 및 전문가 상담을 병행하세요.

업종별로 반드시 추가해야 할 비용이 있나요?

음식업은 위생·주방설비·배달수수료, 소매업은 재고회전·폐기비용, 서비스업은 인건비·광고비 비중이 높습니다. 업종 특성상 빠지기 쉬운 항목을 기타 비용에 추가해 보수적으로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