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력(PSI) 기준 유량(GPM) 계산기

압력(PSI)과 US K-factor를 입력하면 예상 유량(GPM), L/min, L/s를 한 번에 계산하고 대표 압력 구간 비교표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3/12

압력(PSI) 기준 유량(GPM) 계산기

노즐·스프링클러·오리피스처럼 US K-factor가 알려진 장치라면, 장치 지점 압력(PSI)을 기준으로 예상 유량(GPM)을 빠르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계산 조건 입력

이 도구는 Q = K × √P 공식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KUS K-factor (gpm/√psi), P는 장치 위치의 압력(psi)입니다. 배관 손실, 실제 방수 형태, 설치 조건, 제조사 보정치는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PSI
gpm/√psi
자주 쓰는 압력
자주 보는 K-factor

이 계산기는 PSI → GPM 방향의 예상 유량만 계산합니다. 제조사 자료에 metric K-factor (L/min/√bar)만 적혀 있다면 그 값을 그대로 넣지 말고, 현재 장치의 US K-factor를 먼저 확인하세요.

예상 유량 39.6 GPM

K 5.6 × √50 PSI = 39.6 GPM

입력 압력 50 PSI
K-factor 5.6
리터/분 149.9 L/min
리터/초 2.50 L/s

압력별 유량 막대 비교

현재 K-factor 기준으로 대표 압력 구간의 예상 유량 변화를 막대로 비교합니다.

압력별 예상 유량 표

현재 입력과 자주 쓰는 압력 구간을 GPM·L/min 기준으로 함께 정리합니다.
구분 압력 예상 유량 리터/분
현재 입력50 PSI39.6 GPM149.9 L/min
참고15 PSI21.69 GPM82.12 L/min
참고25 PSI28 GPM105.99 L/min
참고75 PSI48.5 GPM183.58 L/min

빠른 확인 포인트

  • 핵심 공식: Q = K × √P (Q = GPM, K = US K-factor, P = PSI)
  • 압력이 4배가 되면 유량은 2배가 됩니다. 압력과 유량은 선형 비례가 아니라 제곱근 관계입니다.
  • K-factor가 2배이면 같은 압력에서 유량도 2배가 됩니다.
  • metric K-factorUS K-factor는 숫자가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도구에는 US K-factor만 넣어야 합니다.
  • 최종 설계·검증 단계에서는 제조사 데이터시트, 실제 장치 압력, 배관 손실, 설치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K-factor가 알려진 장치의 예상 유량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한 참고용 계산기입니다. 실제 유량은 장치 모델, 배관 손실, 공급 압력, 설치 조건, 승인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확인은 제조사 자료와 현장 기준을 함께 사용하세요.

압력(PSI) 기준 유량(GPM) 계산기란?

압력(PSI) 기준 유량(GPM) 계산기는 노즐, 스프링클러, 오리피스처럼 K-factor가 알려진 장치에서, 특정 압력이 걸릴 때 예상 유량이 얼마나 되는지 빠르게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현장 점검, 개략 검토, 설비 문서 비교, 제조사 카탈로그 해석처럼 압력과 유량의 관계를 빠르게 읽어야 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중요한 점은 PSI를 GPM으로 단순 환산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같은 50 PSI라도 장치의 K-factor가 5.6인지, 8.0인지, 11.2인지에 따라 결과 GPM은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압력 + K-factor를 함께 입력받아 예상 유량을 계산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용하세요

압력과 유량의 관계는 설비 실무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머릿속으로 빠르게 계산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장치라도 압력이 조금만 달라져도 유량이 선형이 아니라 제곱근 기준으로 변하기 때문에, 비교표나 계산기가 있으면 판단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

  • 제조사 카탈로그 읽기 – 장치 K-factor와 목표 압력을 기준으로 예상 유량을 바로 확인할 때
  • 스프링클러·노즐 비교 – 같은 압력에서 K-factor 차이가 유량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볼 때
  • 현장 점검 메모 – 장치 지점 압력을 측정한 뒤 개략 유량을 추정할 때
  • 교육·학습용 – Q = K × √P 공식이 실제 숫자로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할 때
  • 문서 검토 – PSI 기준 자료와 GPM 기준 자료를 같은 기준에서 비교할 때

주요 기능

현재 압력과 K-factor를 넣으면 결과를 상단 결과 카드에서 먼저 보여주고, 아래에서 리터 환산값과 압력별 비교표를 함께 정리합니다. 그래서 숫자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현재 조건이 대표 압력 구간 안에서 어느 정도 위치인지까지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 PSI + K-factor 즉시 계산 – US K-factor 기준 예상 유량(GPM) 계산
  • 리터 환산값 동시 제공 – GPM뿐 아니라 L/min, L/s까지 함께 표시
  • 빠른 압력·K-factor 예시 버튼 – 자주 보는 조건을 버튼으로 즉시 불러오기
  • 압력별 막대 비교 – 현재 K-factor 기준으로 압력 변화에 따른 유량 변화를 시각적으로 비교
  • 표와 설명 본문 제공 – 계산표, 공식 해설, 단위 주의점, FAQ를 함께 정리

사용 방법

먼저 현재 장치에 해당하는 US K-factor와 장치 위치 압력(PSI)을 입력하세요. 계산하기를 누르면 상단 결과 카드에서 예상 유량(GPM)을 먼저 확인할 수 있고, 이어서 리터 환산값과 압력별 비교표를 함께 읽으면 됩니다.

  1. 압력 입력: 장치 위치 압력을 PSI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2. K-factor 입력: 제조사 자료의 US K-factor 값을 확인해 입력합니다.
  3. 계산 실행: 계산하기를 누르면 현재 조건의 예상 유량이 즉시 표시됩니다.
  4. 결과 확인: 상단 결과 카드에서 GPM을 먼저 보고, 아래 카드에서 L/min와 L/s를 함께 확인합니다.
  5. 비교 읽기: 막대 비교와 표에서 압력이 달라질 때 예상 유량이 어떻게 변하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만약 제조사 문서에 metric K-factor만 표시되어 있다면, 그 값을 그대로 넣기보다 현재 장치의 US K-factor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도구는 US K-factor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압력(PSI) 기준 유량 계산 상세(공식과 해석 기준)

기준 확인일: 2026-03-12
참고 기준: Viking Group technical data, NIST Guide to the SI Appendix B conversion factors.

이 도구의 기본 산식은 Q = K × √P입니다. 여기서 Q는 유량(gallons per minute, GPM), K는 장치의 US K-factor, P는 장치 위치 압력(psi)입니다. 즉, 압력만으로 유량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장치의 K-factor가 함께 정해져야 결과가 나옵니다.

압력과 유량의 관계는 선형이 아니라 제곱근 관계입니다. 예를 들어 K가 같은 상태에서 압력이 25 psi에서 100 psi로 올라가면 압력은 4배가 되지만, 유량은 2배가 됩니다. 반대로 K-factor가 2배라면 같은 압력에서 유량도 2배가 됩니다. 그래서 압력 변화와 장치 교체 효과를 비교할 때 K와 P를 동시에 봐야 의미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K = 5.6, P = 50 psi라면 Q = 5.6 × √50 ≈ 39.6 GPM입니다. 이를 리터 기준으로 바꾸면 약 149.9 L/min, 즉 약 2.50 L/s입니다. 이 값은 개략 비교에는 유용하지만, 실제 설계·시운전·점검에서는 장치 모델별 허용 압력 범위, 방수 패턴, 배관 손실, 실제 잔압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제조사 문서에서는 metric K-factor (L/min/√bar)US K-factor (gpm/√psi)를 각각 따로 표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숫자가 비슷해 보여도 같은 값이 아니므로, 현재 계산기에 넣는 K는 반드시 US K-factor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사용 시에는 최종적으로 해당 장치의 제조사 데이터시트와 설치 기준을 우선하세요.

  • K 5.6, 25 psi: 5.6 × √25 = 28.0 GPM
  • K 5.6, 100 psi: 5.6 × √100 = 56.0 GPM
  • 압력 25 → 100 psi: 압력 4배, 유량 2배
  • K 5.6 → K 11.2: 같은 압력에서 유량 2배

자주 묻는 질문

PSI를 GPM으로 바로 환산할 수 있나요?

아니요. PSI를 GPM으로 단독 환산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압력이라도 장치의 K-factor가 다르면 유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압력과 K-factor를 함께 알아야 예상 유량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공식은 무엇인가요?

기본 공식은 Q = K × √P입니다. Q는 GPM, K는 US K-factor, P는 PSI입니다. 장치 종류가 같더라도 K-factor가 다르면 결과 유량도 달라집니다.

압력이 2배가 되면 유량도 2배가 되나요?

아니요. 이 공식은 압력의 제곱근을 사용하므로 압력과 유량은 선형 비례가 아닙니다. 압력이 4배가 되면 유량은 2배, 압력이 9배가 되면 유량은 3배가 됩니다.

K-factor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보통 장치 제조사 데이터시트나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계열 장치라도 모델별 K-factor가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사용 중인 정확한 모델 자료를 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metric K-factor를 그대로 넣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US K-factor(gpm/√psi)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제조사 자료에 metric K-factor(L/min/√bar)만 적혀 있다면 현재 장치의 US K-factor 기준을 먼저 확인한 뒤 입력하세요.

계산 결과를 그대로 설계값으로 써도 되나요?

이 도구는 개략 비교와 빠른 확인용으로 적합합니다. 실제 설계, 승인, 점검, 납품 검토에는 제조사 승인 자료, 실제 장치 잔압, 배관 손실, 설치 기준과 함께 결과를 교차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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