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vs 월세 비교 계산기
전세와 월세의 총비용을 종합 비교합니다. 보증금 기회비용, 대출이자, 보험료, 세액공제까지 반영하고 손익분기점을 분석하여 나에게 유리한 주거 형태를 찾아보세요.
조건을 입력하고 비교 계산을 클릭하세요
전세 vs 월세 비교 계산기란?
전세 vs 월세 비교 계산기는 같은 조건의 주거지에서 전세와 월세 중 어떤 방식이 경제적으로 유리한지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온라인 도구입니다. 단순히 월세 총액만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 대출이자, 보증보험료, 기회비용, 월세 세액공제까지 모든 숨은 비용을 반영하여 실질 비용을 비교합니다.
또한 손익분기점 분석 기능을 통해 거주 기간에 따라 전세와 월세의 누적 비용이 역전되는 시점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이사 계획에 맞는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유용합니다
- 이사 준비 중인 분 – 전세와 월세 중 어떤 것이 유리한지 객관적으로 비교하고 싶은 분
- 전세대출 이용자 – 대출이자를 고려하면 실제로 전세가 유리한지 확인하고 싶은 분
- 사회초년생 – 저금리 정부 대출(버팀목, 디딤돌)을 활용한 전세 비용을 알고 싶은 분
- 월세 세액공제 대상자 – 세액공제를 반영한 월세 실질 비용이 궁금한 분
- 단기/장기 거주 계획자 – 거주 기간에 따른 손익분기점을 파악하고 싶은 분
주요 기능
- 종합 비교 분석 – 대출이자, 보증보험료, 기회비용, 세액공제를 모두 반영한 실질 비용 비교
- 전세대출 금리 프리셋 – 시중은행(4.5%), 버팀목(1.8%), 디딤돌(1.85%), 청년전세(1.5%) 원클릭 적용
- 월세 세액공제 자동 계산 – 연소득 기준 공제율(17%/15%) 자동 적용, 연간 한도 반영
- 손익분기점 분석 – 1~60개월간 누적 비용 비교 차트로 교차점 시각화
- 비용 구성 도넛 차트 – 전세/월세 각각의 비용 항목별 비중 시각화
- 엑셀 다운로드 – 기간별 비용 비교표를 엑셀 파일로 저장
사용 방법
종합 비교
- 전세 정보 입력 – 전세보증금을 입력하고, 대출을 이용한다면 체크박스를 선택하여 대출금액과 금리를 입력합니다.
- 월세 정보 입력 – 월세보증금과 월세를 입력합니다.
- 공통 조건 설정 – 거주기간(1~5년)과 연소득(세액공제용)을 입력합니다.
- 비교 계산 클릭 – 전세와 월세의 실질 비용을 비교한 결과를 확인합니다.
손익분기점 분석
- 전세금 입력 – 전세금 전액을 대출한다고 가정하고 금리를 선택합니다.
- 월세 입력 – 보증금 0원 기준의 순수 월세를 입력합니다.
- 분석하기 클릭 – 전세와 월세의 누적 비용이 교차하는 시점을 확인합니다.
계산 원리
전세 실비용 계산
- 대출이자 = 대출금액 × 대출금리 × 거주기간
- 보증보험료 = 전세금 × 보증요율 × 거주기간 (HUG 0.128%, SGI 0.154%, HF 0.05%)
- 기회비용 = (전세금 – 대출금) × 기회비용이율 × 거주기간
월세 실비용 계산
- 월세 총액 = 월세 × 12개월 × 거주기간 (물가상승률 반영)
- 보증금 기회비용 = 보증금 × 기회비용이율 × 거주기간
- 세액공제 = 연간 월세 × 공제율(15~17%) × 거주기간 (연 한도 1,000만원)
손익분기점
매월 전세 누적비용(이자 + 기회비용)과 월세 누적비용(월세 합계)을 비교하여, 두 비용이 같아지는 시점이 손익분기점입니다. 이 시점 이전에는 전세가, 이후에는 월세가 유리합니다(또는 그 반대).
자주 묻는 질문
기회비용이란 무엇인가요?
기회비용은 전세보증금을 주거에 묶어두는 대신, 그 돈을 예금이나 투자에 활용했을 때 얻을 수 있었던 수익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전세금 3억원을 연 4.2% 예금에 넣으면 연간 약 1,260만원의 이자 수익이 가능하므로, 이 금액이 전세의 숨은 비용이 됩니다.
월세 세액공제 조건은 무엇인가요?
총급여 8,000만원 이하(종합소득금액 7,000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가 국민주택규모(전용 85㎡ 이하) 또는 기준시가 4억원 이하 주택을 임차하고, 임대차계약서의 주소지와 주민등록 주소지가 같을 때 월세의 15~17%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연간 한도는 1,000만원입니다.
전세대출 금리는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정부 지원 대출 자격이 되면 버팀목(1.8%), 디딤돌(1.85%), 청년전세(1.5%) 등 저금리 상품을 이용하세요. 자격이 안 되면 시중은행 전세대출(약 4~5%)을 이용하게 됩니다. 금리에 따라 전세/월세 유불리가 크게 달라지므로, 본인이 받을 수 있는 정확한 금리로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증보험은 꼭 가입해야 하나요?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 가입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가장 보편적이며 보증료율이 약 0.128%로 합리적입니다. SGI(서울보증보험)는 0.154%, HF(한국주택금융공사)는 0.05%로 기관마다 요율이 다릅니다.
손익분기점이 짧으면 어떤 의미인가요?
손익분기점이 짧다는 것은 전세와 월세의 비용 차이가 빠르게 역전된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손익분기점이 18개월이고 전세가 초기에 유리하다면, 18개월 이상 거주할 때 월세가 더 유리해집니다. 단기 거주면 전세, 장기 거주면 월세가 나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