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대출 계산기

현재 대출과 대환 대출의 월 상환액, 총 이자, 순절감액을 비교하고 중도상환수수료를 고려한 손익분기점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02/07

현재 대출과 대환 조건을 입력하면 비교 결과가 표시됩니다

입력 가이드
  • 현재 대출 잔액, 금리, 남은 기간을 입력하세요
  • 갈아타려는 대출의 금리와 기간을 입력하세요
  • 중도상환수수료를 입력하면 순절감액을 계산합니다
  • 손익분기점으로 언제부터 이득인지 확인하세요
대환 시 총 순절감액
0
중도상환수수료 차감 후
현재 vs 대환 비교
현재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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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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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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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조건은 금융기관에 문의하세요.

대환대출 계산기란?

대환대출이란 기존에 이용 중인 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의 새 대출로 갈아타는 것을 말합니다. 금리가 높았던 시기에 받은 대출을 현재 낮아진 금리로 전환하면 이자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 계산기는 현재 대출 조건과 새로운 대출 조건을 비교하여 월 상환액 차이, 총 이자 절감액, 중도상환수수료를 고려한 순절감액, 그리고 손익분기점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대환을 고려하는 시점은 주로 시장 금리가 하락했을 때, 본인의 신용등급이 개선되었을 때, 또는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기간이 도래했을 때입니다. 이 계산기를 활용하면 대환이 실제로 이득인지 숫자로 명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이 유리한 경우

  • 시장 금리 하락: 대출 당시보다 현재 시장 금리가 크게 낮아진 경우, 대환을 통해 이자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금리 차이가 0.5%p 이상이면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
  • 신용등급 개선: 대출 실행 이후 꾸준한 상환과 소득 증가로 신용점수가 올랐다면, 더 낮은 금리의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상환방식 변경: 만기일시상환에서 원리금균등상환으로 전환하여 체계적인 원금 상환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 대출 통합: 여러 건의 소액 대출을 하나로 합쳐 관리의 편의성을 높이고, 평균 금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시점: 대부분의 대출은 3년 이후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이 시점에 대환하면 수수료 부담 없이 전환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현재 vs 대환 비교 카드: 현재 대출과 대환 대출의 월 상환액, 총 이자, 총 상환액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비율 입력 또는 금액 직접 입력으로 수수료를 반영하여 실질 절감액을 산출합니다.
  • 손익분기점 분석: 중도상환수수료를 감안해 몇 개월 후부터 대환이 이득인지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 실시간 자동 계산: 조건을 입력하는 즉시 결과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어 빠른 비교가 가능합니다.
  • 다양한 상환방식 지원: 원리금균등상환, 원금균등상환, 만기일시상환 등 주요 상환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 공유 기능: 계산 결과를 URL로 저장하여 다른 사람과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현재 대출 조건 입력: 잔여 대출 잔액, 현재 적용 금리, 남은 상환 기간, 상환 방식을 입력합니다.
  2. 대환 대출 조건 입력: 갈아타려는 새 대출의 금리, 대출 기간, 상환 방식을 입력합니다.
  3. 중도상환수수료 입력: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를 비율 또는 금액으로 입력합니다. 수수료가 없으면 비워두세요.
  4. 비교 결과 확인: 월 상환액 차이, 총 이자 절감액, 순절감액을 확인합니다.
  5. 손익분기점 확인: 수수료를 포함해 언제부터 대환이 이득인지 개월 수를 확인합니다.

대환대출 핵심 포인트

중도상환수수료란?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만기 전에 원금을 상환할 때 부과되는 비용입니다. 일반적으로 잔여 원금의 1.0~1.5% 수준이며, 대출일로부터 3년 이내에 상환하면 부과됩니다. 대환대출은 기존 대출을 전액 상환하는 것이므로 이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은행 주택담보대출: 보통 1.2~1.4% (3년 이내)
  • 신용대출: 보통 0.5~1.0% (1~2년 이내)
  • 인터넷전문은행: 0~0.8% (상품별 상이)

손익분기점이란?

손익분기점은 중도상환수수료를 지불하더라도 대환으로 인한 월 절감액이 수수료를 상쇄하는 시점입니다. 예를 들어 수수료가 280만원이고 월 절감액이 20만원이라면, 14개월(280만 / 20만) 후부터 실질적으로 이득이 됩니다.

대환 시 주의사항

  • 총 비용 비교: 금리뿐 아니라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대출 취급 수수료 등 부대비용도 고려하세요.
  • 남은 기간 확인: 기존 대출의 남은 기간이 짧다면 대환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변동금리 주의: 대환 후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향후 금리 상승 가능성도 염두에 두세요.
  • DSR 규제: 대환 시에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가 적용되므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대출 실행 시기: 기존 대출 상환과 새 대출 실행 사이의 시간차로 인한 이자 공백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대환대출이란 무엇인가요?

대환대출은 기존에 이용 중인 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낮은 금리, 다른 상환방식 등)의 새로운 대출로 갈아타는 것입니다. 새 대출로 기존 대출 잔액을 전액 상환하고, 이후부터 새 대출 조건으로 상환하게 됩니다. 주로 금리가 하락했거나 본인의 신용 조건이 개선되었을 때 활용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일반적으로 상환금액 x 수수료율 x (잔여 약정일수 / 약정기간 전체일수)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잔여 원금 2억원, 수수료율 1.4%라면 최대 280만원이 부과됩니다.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대출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수수료를 면제하며, 기간이 지남에 따라 수수료가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손익분기점은 어떤 의미인가요?

손익분기점은 대환 시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을 월 절감액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입니다. 예를 들어 수수료가 200만원이고 매월 15만원을 절감한다면, 약 14개월이 손익분기점이 됩니다. 남은 대출 기간이 손익분기점보다 길다면 대환이 유리합니다.

대환대출 시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대환대출에 필요한 기본 서류는 신분증, 소득증빙서류(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원 등), 재직증명서, 기존 대출 상환 내역서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추가로 등기부등본, 매매계약서, 감정평가서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마다 요구 서류가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세요.

금리 차이가 얼마나 나야 대환이 유리한가요?

일반적으로 0.5%p 이상의 금리 차이가 나면 대환을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금리 차이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중도상환수수료, 부대비용, 남은 상환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에서 실제 순절감액과 손익분기점을 확인하면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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