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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비용 계산기

미국·영국·캐나다·일본·독일 유학비용을 학비·생활비·비자비·항공비·장학금·환율까지 반영해 총 필요자금, 월 필요예산, 1년 차 자금계획을 한 번에 계산하는 유학 예산 도구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2/17
국가·과정 설정
영국 비자 유지비(maintenance) 공식 기준(2025-01-02 반영)을 기본값으로 사용합니다.
연간·월 비용 (현지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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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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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환율·예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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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실시간 자동 갱신되지 않습니다. 송금 시점 환율로 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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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비용을 입력한 뒤
유학비용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표준 시나리오
총 필요 유학자금 (환율 반영)
0원
현지통화 기준 총액: 0
총 학비 0
총 생활비 0
보험·교재·일회성 0
지원금/근로수입 차감 0
예비비 0
월 필요 예산 0원 연평균 필요액 0
비용 구성 상세
항목 현지통화 원화 환산 비중
연도별 예산 계획
1년 차 필요액 (현지통화)
0
1년 차 필요액 (원화)
0원
연평균 필요액 (현지통화)
0
연평균 필요액 (원화)
0원
비자·항공·정착비 합계
0
지원금 반영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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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가이드
본 계산기는 예산 계획용 추정 도구입니다. 실제 학비·생활비·비자요건·환율·근로허용조건은 학교 고지 및 각국 공식 기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해외 유학비용 계산기란?

해외 유학비용 계산기는 국가별 학비·생활비·비자비·항공비·장학금·근로수입을 한 번에 반영해 총 필요 예산을 추정하는 도구입니다. 현지통화 기준으로 입력한 값을 환율과 예비비 비율까지 반영하여 원화 기준 자금 계획으로 바꿔볼 수 있습니다.

유학 준비에서는 학비만 보지 않고 생활비, 초기 정착비, 비자비, 왕복 항공비, 환율 변동까지 함께 고려해야 실제 자금 부족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연도별 총예산과 월 필요 예산을 함께 보여줘 계획 수립에 도움을 줍니다.

이런 경우에 활용하세요

  • 국가별 예산 비교 — 같은 과정이라도 미국·영국·캐나다·일본·독일의 총비용 차이를 빠르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 환율 민감도 점검 — 환율 값을 바꿔가며 원화 기준 부담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장학금 반영 자금계획 — 장학금·근로수입을 차감해 실제 필요 자금만 계산할 수 있습니다.
  • 1년 차 vs 전체 기간 분리 계획 — 초기 정착비가 큰 1년 차와 이후 연도의 부담 차이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 가족 재정 계획 공유 — 항목별 표와 월 필요 예산을 근거로 현실적인 준비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국가별 기준값 프리셋 — 공식 발표자료 기반 학비·생활비·비자비 기본값을 제공합니다.
  • 과정 유형별 자동 보정 — 어학연수/학사/석사·박사 선택에 따라 학비 기준값을 조정합니다.
  • 비용 항목 전체 반영 — 학비, 생활비, 보험, 교재, 비자, 정착비, 항공비, 기타 일회성 비용을 합산합니다.
  • 지원금 차감 계산 — 연간 장학금과 월 근로수입을 전체 기간 기준으로 차감합니다.
  • 환율·예비비 반영 — 총액을 원화로 환산하고 예비비 비율을 더해 보수적 계획이 가능합니다.
  • 연도별·월별 예산 제시 — 1년 차 필요액, 연평균 필요액, 월 필요 예산을 함께 제공합니다.
  • 브라우저 내 계산 —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1. 국가·과정·기간 선택 — 유학 국가와 과정, 기간을 먼저 선택합니다.
  2. 비용 입력 — 학비, 생활비, 보험, 교재, 비자비, 항공비 등 실제 예상값으로 수정합니다.
  3. 지원금과 환율 설정 — 장학금·근로수입·환율·예비비 비율을 입력합니다.
  4. 계산 실행 — 총 필요 유학자금, 항목별 비중, 1년 차 예산, 월 필요 예산을 확인합니다.
  5. 공식 자료 재확인 — 학교 청구서/대사관 비자요건/이민청 공지로 최종값을 점검합니다.

기준 데이터(리서치 기준일: 2026-02-17)

아래 수치는 계산기 기본값 구성에 참고한 공식/1차 자료입니다. 학교·도시·전공별로 실제 비용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최신 공지로 재확인하세요.

  • 미국: College Board 2025-26 평균 공립(타주) 학비·수수료 $30,780, 기숙사/식비 $13,310; 미 국무부 비이민 비자수수료 $185, ICE SEVIS I-901(F/M) $350.
  • 영국: GOV.UK Student visa 신청비 £524; 유지비 기준 월 £1,529(런던) / £1,171(런던 외); UCAS 국제학생 학부 평균 학비 £22,200.
  • 캐나다: IRCC 학업비자 증빙 생활비 C$22,895/년, Study permit 신청비 C$150; Statistics Canada 국제 학부 평균 학비 C$43,200(2025/26).
  • 일본: Study in Japan 월 평균 생활비 105,000엔, 국공립대 1년차 학비 예시 820,000엔; 일본 외무성 단수 입국 비자수수료 3,000엔.
  • 독일: Make it in Germany 학생비자 증빙(연간) €11,904; 독일 외무부 국가비자 수수료 €75.

환율은 자동 연동되지 않으므로 송금 시점 환율과 은행 수수료(스프레드)를 별도로 반영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와 실제 유학비용이 왜 다를 수 있나요?

학교별 등록금, 도시별 주거비, 개인 소비패턴, 장학금 조건, 환율 변동, 비자정책 변경에 따라 실제 비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예산 시뮬레이션 도구로 활용하세요.

환율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나요?

아니요. 본 계산기 환율 입력값은 수동입니다. 송금 시점 환율과 은행 우대율, 전신환 수수료를 반영해 직접 수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장학금과 근로수입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연간 장학금은 유학 기간(년)만큼, 월 근로수입은 12개월×기간으로 합산해 총비용에서 차감됩니다. 단, 실제 근로허용시간/세금은 국가별 규정을 따르세요.

영국의 런던/비런던 기준은 무엇인가요?

GOV.UK Student visa 유지비(maintenance)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런던권과 런던 외 지역의 월 기준금액이 다르므로 실제 학교 위치에 맞는 기준을 선택하세요.

왕복 횟수는 어떻게 입력해야 하나요?

연 1회(방학 귀국)처럼 실제 귀국 계획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잦은 이동이 예상되면 횟수를 늘려 항공비 리스크를 보수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기준 업데이트는 언제 확인하면 좋나요?

비자 수수료·생활비 증빙·평균 학비 통계는 보통 연 1회 이상 변동될 수 있으므로, 최소 학기 시작 2~3개월 전과 비자 신청 직전에 각국 공식 사이트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