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색상 추출기

로고 이미지에서 브랜드 색상을 자동 추출하고 Primary, Secondary, Accent로 분류합니다. HEX, RGB, HSL, CMYK 형식으로 복사하고 CSS/JSON/PNG로 내보내기 가능.

최종 업데이트: 2026/01/26
이미지 업로드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세요
JPG, PNG, GIF, WebP (최대 10MB)
미리보기
색상 형식
추출 기록이 없습니다.
이미지를 업로드해주세요
로고나 브랜드 이미지에서 색상을 추출합니다
색상을 추출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컬러 팔레트
CSS 변수
JSON
PNG 이미지
PRIMARY 주요 색상
SECONDARY 보조 색상
ACCENT 강조 색상
전체 색상 정보
색상 유형 HEX RGB HSL CMYK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 모든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업로드한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추출 결과는 브라우저의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되어 히스토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컬러 추출기란?

브랜드 컬러 추출기는 로고, CI 이미지, 제품 사진 등에서 핵심 색상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추출하는 무료 온라인 도구입니다. 단순히 색상을 추출하는 것을 넘어, 각 색상의 중요도와 역할에 따라 Primary(주요 색상), Secondary(보조 색상), Accent(강조 색상)로 자동 분류해줍니다.

디자이너, 마케터, 개발자 누구나 이미지 한 장만 있으면 전문적인 브랜드 컬러 팔레트를 즉시 만들 수 있습니다. 추출된 색상은 HEX, RGB, HSL, CMYK 네 가지 형식으로 제공되며, CSS 변수, JSON, PNG 이미지로 내보내기가 가능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브랜드 디자이너 – 클라이언트 로고에서 정확한 브랜드 가이드라인용 컬러 팔레트를 추출하세요. 색상 비율까지 분석해 Primary, Secondary, Accent 역할을 명확히 정의할 수 있습니다.
  • 웹/UI 디자이너 – 기존 브랜드 에셋에서 색상을 추출해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세요. CSS 변수로 바로 내보내 개발팀과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습니다.
  • 마케팅 담당자 – 소셜 미디어 콘텐츠, 광고 배너, 프로모션 자료에서 일관된 브랜드 색상을 유지하세요. 즐겨찾기 기능으로 자주 사용하는 팔레트를 저장해두면 편리합니다.
  • 인쇄 디자이너 – 명함, 브로슈어, 포스터 제작 시 정확한 CMYK 값을 확인하세요. 인쇄소 입고 시 색상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프론트엔드 개발자 – 디자인 파일 없이도 이미지에서 색상을 추출해 CSS 변수로 바로 적용하세요. JSON 내보내기로 테마 설정 파일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콘텐츠 크리에이터 – 유튜브 썸네일, 인스타그램 피드, 블로그 그래픽에서 통일된 색상 톤을 유지하세요. 레퍼런스 이미지에서 색상을 추출해 나만의 스타일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AI 기반 자동 분류 – 단순 추출이 아닌, 색상의 면적과 채도를 분석해 Primary, Secondary, Accent로 지능적으로 분류합니다. 브랜드 컬러 체계를 자동으로 정립해줍니다.
  • 4가지 색상 형식 지원 – 웹용 HEX/RGB, 디자인용 HSL, 인쇄용 CMYK를 모두 지원합니다. 탭 하나로 형식을 전환하며 필요한 값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내보내기 옵션 – CSS 변수(개발용), JSON(데이터 연동용), PNG 이미지(프레젠테이션용) 세 가지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 히스토리 자동 저장 – 최근 추출한 20개의 팔레트가 자동 저장됩니다. 이전 작업을 언제든 불러와 비교하거나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 즐겨찾기 관리 – 마음에 드는 팔레트에 이름을 붙여 영구 저장하세요. 프로젝트별로 팔레트를 정리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원클릭 복사 – 색상 카드나 테이블 셀을 클릭하면 값이 클립보드에 즉시 복사됩니다. 작업 효율이 크게 향상됩니다.
  • 드래그 앤 드롭 – 파일 탐색기에서 이미지를 끌어다 놓으면 바로 분석이 시작됩니다. 별도의 업로드 과정 없이 빠르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 완벽한 개인정보 보호 –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민감한 브랜드 에셋도 안심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색상 분류 체계 이해하기

Primary (주요 색상)

이미지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색상입니다. 브랜드의 핵심 정체성을 나타내며, 로고, 헤더, 주요 버튼, 대표 배경색으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의 빨간색, 페이스북의 파란색이 Primary에 해당합니다. 사용자가 브랜드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연상되는 색상이어야 합니다.

Secondary (보조 색상)

Primary를 보완하는 두 번째 색상입니다. 카드 배경, 섹션 구분, 보조 텍스트, 아이콘 등에 사용되어 Primary와 조화를 이룹니다. 보통 Primary보다 밝거나 어두운 톤으로, 시각적 계층 구조를 만드는 데 활용됩니다. 전체 디자인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Accent (강조 색상)

시선을 끌어야 하는 요소에 사용되는 포인트 색상입니다. CTA(Call-to-Action) 버튼, 알림 배지, 하이라이트, 링크 텍스트 등에 적용됩니다. 보통 채도가 높고 Primary와 대비되는 색상으로,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체 디자인의 10% 이하로 절제해서 사용해야 효과적입니다.

사용 방법

  1. 이미지 업로드 – 파일 선택 버튼을 클릭하거나, 이미지를 드래그해서 업로드하세요. JPG, PNG, GIF, WebP 형식을 지원하며 최대 10MB까지 가능합니다.
  2. 자동 분석 대기 – 업로드 즉시 AI가 이미지를 분석하고 색상을 추출합니다. 몇 초 안에 Primary, Secondary, Accent로 분류된 결과가 표시됩니다.
  3. 형식 선택 – 상단의 HEX, RGB, HSL, CMYK 탭에서 원하는 색상 형식을 선택하세요. 선택에 따라 모든 색상 값이 해당 형식으로 표시됩니다.
  4. 색상 복사 – 색상 카드를 클릭하면 현재 선택된 형식의 값이 복사됩니다. 테이블에서 특정 형식의 값만 복사할 수도 있습니다.
  5. 내보내기 – 내보내기 버튼을 클릭해 CSS 변수, JSON, PNG 중 원하는 형식으로 저장하세요. 개발, 문서화, 프레젠테이션 등 목적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6. 즐겨찾기 저장 – 마음에 드는 팔레트는 즐겨찾기 버튼을 눌러 이름을 붙여 저장하세요. 나중에 언제든 불러올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고해상도 로고 사용 – 선명한 이미지일수록 정확한 색상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SVG나 고해상도 PNG를 사용하세요.
  • 단색 배경 제거 – 흰색이나 단색 배경이 넓은 이미지는 배경색이 Primary로 잡힐 수 있습니다. 투명 배경 PNG를 사용하면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여러 에셋 비교 – 같은 브랜드의 여러 이미지를 분석해 히스토리에서 비교해보세요. 일관된 색상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CMYK 검증 – 인쇄용으로 사용할 경우, 추출된 CMYK 값을 인쇄소에서 권장하는 프로파일과 비교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Primary, Secondary, Accent는 어떤 기준으로 분류되나요?

이미지 내 각 색상의 점유 면적과 채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색상이 Primary, 두 번째로 넓은 색상이 Secondary가 됩니다. Accent는 면적은 작지만 채도가 높아 눈에 띄는 색상으로 분류됩니다. 이 알고리즘은 실제 브랜드 디자인 원칙을 반영하여 설계되었습니다.

CMYK 값은 어떤 경우에 사용하나요?

CMYK는 인쇄를 위한 색상 모델입니다. 명함, 브로슈어, 포스터, 패키지 등 인쇄물을 제작할 때 사용합니다. 인쇄소에 파일을 입고할 때는 반드시 CMYK 값을 기준으로 색상을 지정해야 색상 왜곡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RGB/HEX는 화면용, CMYK는 인쇄용이라고 기억하세요.

히스토리는 얼마나 오래 저장되나요?

히스토리는 브라우저의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됩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삭제하지 않는 한 최대 20개까지 유지됩니다. 오래된 항목은 새 항목이 추가될 때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영구 보관이 필요한 팔레트는 즐겨찾기에 추가하세요. 즐겨찾기는 별도로 관리되어 직접 삭제하기 전까지 영구 보존됩니다.

내보낸 CSS 변수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내보낸 CSS 코드를 스타일시트의 :root 선택자 안에 붙여넣습니다. 그 후 var(–brand-primary), var(–brand-secondary) 등으로 참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utton { background: var(–brand-primary); }처럼 적용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브랜드 색상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 유지보수가 편리합니다.

업로드한 이미지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색상 추출 과정이 사용자의 브라우저 내에서 클라이언트 사이드로 처리됩니다. 이미지 데이터는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완전히 삭제됩니다. 로컬 스토리지에는 추출된 색상 정보만 저장되며, 원본 이미지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민감한 브랜드 에셋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출된 색상 수를 조절할 수 있나요?

현재 버전에서는 알고리즘이 이미지에서 가장 의미 있는 색상들을 자동으로 선별합니다. 일반적으로 5~10개의 주요 색상이 추출되며, 이미지의 복잡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너무 비슷한 색상은 자동으로 병합되어 실제로 구분 가능한 색상만 표시됩니다.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완벽하게 작동합니다. 반응형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로 업로드하여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