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합치기
여러 이미지를 세로·가로로 한 장으로 이어붙이고 순서, 간격, 배경, 저장 형식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조절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이미지 합치기 도구입니다.
이미지 합치기
썸네일을 드래그하거나 위·아래 이동 버튼으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세로로 길게 붙일 때는 가로 크기 통일, 가로로 나란히 붙일 때는 세로 크기 통일을 많이 사용합니다. 작은 이미지는 확대될 수 있지만 비율은 유지됩니다.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방향·간격·배경을 정한 뒤 합치기를 누르면 결과가 여기 표시됩니다.
합쳐진 미리보기
다운로드 전 결과 크기와 여백을 확인하세요.출력 설정 요약
| 크기 처리 | 원본 크기 유지 |
|---|---|
| 정렬 | 가운데 정렬 |
| 이미지 간격 | 16px |
| 배경 | 투명 |
| 품질 | 92% |
합친 이미지 목록
원본 크기와 배치 순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순서 | 파일명 | 원본 크기 | 배치 크기 |
|---|---|---|---|
| 이미지를 합치면 이곳에 상세 내역이 표시됩니다. | |||
이미지 합치기란?
이미지 합치기는 여러 장의 이미지를 세로 또는 가로로 한 장의 결과물로 이어 붙이는 도구입니다. 문서 캡처를 길게 이어서 저장하거나, 여러 상품 사진을 한 장으로 묶거나, 후기 이미지를 순서대로 정리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이 도구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업로드한 파일은 로컬에서만 처리됩니다. 따라서 빠른 편집이 필요하지만 개인정보나 업무 자료를 외부 서버에 올리고 싶지 않을 때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활용해보세요
긴 모바일 화면 캡처를 여러 장으로 나눠 저장한 뒤 한 장으로 다시 붙이고 싶을 때, 쇼핑몰 상세 페이지용 이미지 묶음을 만들고 싶을 때, 보고서나 제안서에 들어갈 스크린샷을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을 때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같은 폭으로 통일해서 SNS용 긴 이미지로 만들거나, 원본 크기를 유지한 채 순서만 맞춰 빠르게 저장하는 용도로도 잘 맞습니다.
- 문서 캡처 정리 – 스크롤 캡처를 여러 장 찍은 뒤 긴 한 장으로 저장
- SNS·커뮤니티 업로드 – 후기 이미지나 before/after 사진을 한 파일로 묶기
- 업무 공유 – 회의 자료, 오류 화면, 프로토타입 캡처를 순서대로 정리
- 상품/포트폴리오 정리 – 대표 이미지, 세부 이미지, 설명 이미지를 한 장으로 묶기
주요 기능
이미지를 여러 장 올린 뒤 순서를 바꾸고, 세로/가로 방향과 간격, 정렬, 배경색, 저장 형식을 선택해 한 번에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JPG와 WebP 저장 시 품질도 조절할 수 있어, 화질과 용량 균형을 직접 맞추기 좋습니다.
- 여러 장 업로드 – 드래그 앤 드롭 또는 파일 선택으로 한 번에 불러오기
- 순서 변경 – 썸네일 목록에서 위아래 이동, 드래그 정렬, 개별 삭제 지원
- 방향/정렬 선택 – 세로·가로 합치기와 좌·중·우 또는 상·중·하 정렬
- 크기 처리 – 원본 유지 또는 최대 폭·높이 기준 통일
- 배경/형식 제어 – 투명·흰색·검정·직접 선택 배경, PNG/JPG/WebP 저장
- 요약 카드/상세표 – 최종 크기, 파일 수, 예상 용량, 개별 배치 크기 확인
사용 방법
- 이미지 업로드 – 합칠 이미지를 여러 장 선택하거나 드래그해 넣습니다.
- 순서 확인 – 썸네일 목록에서 순서를 조정하고 필요 없는 이미지는 삭제합니다.
- 설정 선택 – 세로/가로 방향, 크기 처리 방식, 정렬, 간격, 배경색, 출력 형식을 고릅니다.
- 합치기 실행 – 합치기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저에서 결과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 결과 검토 – 요약 카드와 미리보기, 상세표를 확인해 원하는 결과인지 검토합니다.
- 다운로드 – PNG, JPG, WebP 중 선택한 형식으로 최종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이미지 합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점
세로 합치기는 긴 문서형 결과물을 만들 때 유리하고, 가로 합치기는 비교 이미지나 슬라이드형 정리에 적합합니다. 서로 크기가 많이 다른 이미지를 합칠 경우에는 최대 폭/높이 맞춤을 선택하면 결과가 더 정돈되어 보일 수 있습니다.
투명 배경은 PNG와 WebP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유지됩니다. JPG는 형식 특성상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투명 배경을 선택해도 저장 시 흰색 배경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또한 원본 수가 많고 해상도가 매우 크면 브라우저 메모리 사용량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 먼저 리사이즈한 뒤 합치면 더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를 올리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합치기 작업을 수행합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작업 데이터도 함께 정리됩니다.
세로와 가로 중 어떤 방향을 선택하는 게 좋나요?
문서 캡처, 대화 캡처, 긴 안내 이미지는 세로가 편하고, 상품 비교나 전후 사진처럼 나란히 보여주고 싶을 때는 가로가 더 적합합니다.
원본 유지와 최대 폭/높이 맞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원본 유지는 각 이미지의 실제 크기를 그대로 살려 배치하고, 최대 폭/높이 맞춤은 방향에 맞는 기준값으로 크기를 통일해 더 정돈된 결과를 만듭니다.
JPG로 저장할 때 투명 배경이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JPG 형식은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한 경우 PNG나 WebP로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네. 썸네일 목록에서 드래그하거나 위·아래 이동 버튼을 이용해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필요 없는 이미지는 개별 삭제도 가능합니다.
처리 속도가 느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원본 이미지 수가 많거나 해상도가 매우 크면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먼저 큰 이미지를 리사이즈하거나, 필요한 이미지만 남겨 합치면 더 빠르게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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