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리사이즈
이미지 크기를 픽셀, 퍼센트, SNS 프리셋으로 조절하세요. PNG, JPEG, WebP 출력과 전후 비교 기능을 제공하며,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안전하게 진행됩니다.
이미지 리사이즈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크기를 조절한 뒤 “적용”을 눌러주세요.
이미지 리사이즈란?
이미지 리사이즈는 사진이나 그래픽의 가로, 세로 크기를 원하는 대로 조절하는 도구입니다. 픽셀 단위로 정확한 크기를 지정하거나, 퍼센트로 비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므로 이미지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안전합니다. 여러 장의 이미지를 한 번에 처리하는 일괄 기능도 제공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용하세요
- SNS 업로드 –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등 각 플랫폼에 맞는 크기로 변환
- 웹사이트 이미지 최적화 – 페이지 로딩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이미지 크기 축소
- 이메일 첨부 – 용량 제한에 맞게 이미지 크기 줄이기
- 프로필 사진 – 카카오톡, 네이버 등 프로필에 맞는 정사각형 이미지 생성
- 인쇄용 이미지 – 출력 크기에 맞춰 정확한 픽셀 크기로 조절
- 대량 이미지 처리 – 여러 장의 사진을 동일한 크기로 일괄 변환
주요 기능
- 2가지 리사이즈 모드 – 픽셀(정확한 크기), 퍼센트(비율 조절) 중 선택
- 비율 유지/자유 변형 – 원본 비율을 유지하거나 자유롭게 가로/세로 조절
- 다양한 출력 포맷 – PNG(무손실), JPEG(용량 최적화), WebP(최신 포맷) 선택
- 품질 조절 – JPEG, WebP 선택 시 압축 품질 조절로 용량 최적화
- 예상 파일 크기 – 리사이즈 전 대략적인 결과 파일 크기 미리 확인
- 일괄 처리 – 여러 이미지를 업로드해 동일 설정으로 한 번에 처리
- 결과 그리드 보기 – 처리된 이미지를 그리드로 한눈에 확인하고 개별 다운로드
- ZIP 전체 다운로드 – 여러 이미지를 ZIP 파일로 한 번에 저장
사용 방법
- 이미지 업로드 – 클릭하거나 드래그하여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여러 장 선택 가능합니다.
- 크기 설정 – 픽셀 또는 퍼센트 중 원하는 방식으로 크기를 지정합니다.
- 출력 설정 – PNG, JPEG, WebP 중 포맷을 선택하고, 필요시 품질을 조절합니다.
- 적용 버튼 클릭 – 설정이 완료되면 “적용” 버튼을 눌러 리사이즈를 실행합니다.
- 결과 확인 – 처리된 이미지가 그리드 형태로 표시되며, 각 이미지의 용량 감소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 개별 다운로드 버튼으로 원하는 이미지만 저장하거나, “전체 다운로드”로 ZIP 파일로 한 번에 저장합니다.
이미지 리사이즈 팁
용도별 권장 설정
- 웹용 – JPEG 또는 WebP, 품질 80-90%로 용량과 화질 균형
- 투명 배경 – PNG 포맷 필수 (JPEG는 투명도 지원 안 함)
- 고화질 보관 – PNG 포맷으로 무손실 저장
- 최소 용량 – WebP 포맷, 품질 70-80%
주의사항
- 확대 시 화질 저하 – 원본보다 크게 리사이즈하면 이미지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 비율 유지 권장 – 자유 변형 시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찌그러질 수 있습니다.
- 원본 백업 – 리사이즈 전 원본 이미지를 별도로 보관해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 리사이즈 시 화질이 떨어지나요?
축소 시에는 거의 화질 저하가 없습니다. 다만 확대 시에는 픽셀이 늘어나면서 이미지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원본 크기보다 크게 확대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PNG, JPEG, WebP 중 어떤 포맷을 선택해야 하나요?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 용량을 줄이고 싶으면 JPEG, 최신 브라우저에서 최적의 화질/용량 비율을 원하면 WebP를 선택하세요. 일반적인 사진은 JPEG, 로고나 아이콘은 PNG가 적합합니다.
여러 이미지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네, 업로드 시 여러 파일을 선택하거나 드래그하면 됩니다. 모든 이미지에 동일한 설정이 적용되며, 결과는 그리드 형태로 표시됩니다. 개별 다운로드 또는 ZIP으로 전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비율 유지와 자유 변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비율 유지는 가로/세로 비율을 원본 그대로 유지하면서 크기만 조절합니다. 자유 변형은 가로와 세로를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찌그러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율 유지를 권장합니다.
업로드한 이미지는 안전한가요?
네, 모든 이미지 처리는 브라우저 내에서 로컬로 이루어집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개인 사진이나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JPEG 품질은 어느 정도로 설정해야 하나요?
일반적인 웹용은 80-90%, 용량을 최소화하려면 70-80%, 고화질이 필요하면 90-100%를 권장합니다. 품질이 낮을수록 파일 크기는 작아지지만 이미지에 노이즈가 생길 수 있습니다.